육룡이 나르샤 무극 연향 길선미 32회 줄거리

이방원은 정도전에 오칙으로 정신적인 충격을 갖게 되고 자신의 방에 누워서 고통을 받게 된다 정도전이 만드려는 세상에선 자신이 할 수 있는것이 없기 때문이다

정도전에 오칙으로 인해 무명에 가담할 의사를 표현하니 무명은 이방원에 의중을 알아보기 위해 연향을 통해 그를 불러들입니다

이 만남으로 연향은 자신의 자식들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무명 조직이 내부에서 균열이 생기게 만듭니다

무명의 수장은 연향, 무극입니다 할머니 몸종으로 있었던 사람이 무명의 수장인것입니다

분이에 기억을 보면 연향은 그 전부터 무명의 일원이었습니다 그 기억에서 자식을 버리겠다고 했습니다 아마 그 때 연향은 무극이 되기 위해 수행을 했을것입니다 하지만 자식이 그리워 이석운으로 돌아가려고 할 때 육산이 거짓말을 해서 돌아가지 않은 것입니다 반대파에서 자식을 죽였다고

그말을 믿고 있었는데 이방원을 만나게 되고 자식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길선미에서 다시 이방지와 분이가 연향에 자식이라는 말을 듣고 분개를 합니다 지금까지 무명은 연향의 자식을 죽으려고 했던것입니다

길선미는 전하를 버렸던 이유가 연향때문이라거 했습니다 그리고 길선미는 연향의 자식을 죽이라는 명을 받았지만 죽이지 않고 장삼봉에게 이방지를 맡겼습니다

단순히 연향의 자식이기 때문인것은 아닌듯합니다 길선미는 이방지와 대결에서 한번도 제대로 결투를 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적당히 싸우고 달아났습니다 이것은 길선미가 피할수밖에 없는 과거를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방지와 분이의 아버지는 길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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