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영 이재한 이제훈 조진웅 현재의 정보를 무전기 신호로 보내지 마라 시그널 2회 줄거리
시그널은 무전기에서 들려오는 박해영과 이재한에 시그널로 사건을 해결하게 됩니다.
단순한 신호로 사건이 진행되면서 해결 될 줄 알았는데, 시그널 2회에서 심각한 단점을 찾게 됩니다. 현재에 있는 박해영에 의해 미래가 바뀌는 현상이 일어나게 된것입니다.
과거 순경 이재한은 남부 미제 살인사건에 7차 피해자를 찾게 됩니다. 그런데 7차 , 8차, 9차 피해자를 박해영이 무전으로 말하게 됩니다.
그리고 8차 피해자를 현풍옆 길차길에서 찾게 되고 그해자는 생존하게 됩니다.
이로써 미래가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남부 미제살인사건은 10차까지 발생한 미제사건입니다. 그런데 8차 피해자가 목술을 건져기 때문에 1명이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식으로 살인사건 피해자를 살리게 되면 얼마자 좋은 일이겠어요.
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경찰 정보에도 없는 다른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10명이 희생이 되어야 하는데 1명이 살아 남았으니 경찰은 1명의 살해 피해자를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지 못하고 박해영은 중요한 정보를 과거 순경 이재한에게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과거에 이재한은 10번째 피해자를 찾아야 하고 현재의 박해영과 차수현은 그 10번째 용의자를 현재에서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10번째 피해자에 대한 정보는 경찰에게 없기 때문입니다. 시나오가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백투더퓨처와 살인의 추억을 모티브로 한 2회 줄거리.. 참으로 기발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무전에서 발생되는 신호로 사건을 해결 하는 식이 었다면 너무 재미 없는 상황이 벌쳐졌을지 모릅니다. 재미는 있겠지만 시청자들에게 호기심을 유발 시키지 못하면 중반 넘어갈 때 시청률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특히 케이블 방송은요. 응팔로 1회 시청률은 6%에서 출발 했습니다. 케이블 방송이 5, 6%이면 굉장히 잘 나온 것입니다.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박해영은 과거에 이재한에게 많은 정보를 주지 않으면서 미제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무전으로만 이재한을 설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즘 같이 보이싱피싱이 난무한 세상에서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거의 대부분에 사람들은 보이싱피싱이라 생각하고 믿지 않을 것입니다.
시그널 2회 현재에 정보를 무전기 신호로 보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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